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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정부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으려면 바람과 태양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하며 폐광지역인 문경은 자연환경이 좋아 바람연금·햇볕연금의 수혜지가 될 것입니다.”
또한, “탄소배출이 없는 에너지 정책으로 탄광이 없어지고 있다”라고 문경의 탄광 산업이 사양화되면서 어려워진 지역 경제를 거론하고 “새로운 에너지 정책으로 태양 연금, 바람 연금을 받는 시대를 만들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재생 에너지로의 대전환을 강조해 온 이 후보가 바람 연금, 햇빛 연금 구상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 꼬마열차 이용권을 구매한 이 후보 부부는 어린이 가족과 셀카를 찍는 등 관광객들과 어울린 뒤 직접 꼬마열차를 타고 체험을 했다.
지지자들은 이 후보가 탄 열차가 출발하자 “당선 열차”를 외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