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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예천군에 따르면 올해 시책평가 주요 항목은 △벼 재배면적 감소 등 쌀 적정생산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 △국비 확보 및 업무 협력도 등 6개 분야, 9개 항목이다.
군은 쌀 적정생산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등으로 재배면적이 전년도 대비 202ha 감축, 유기질 비료 1만 4,820톤 적기 공급,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구성 및 3,180톤 공동살포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펼쳐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2019년도 예천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아 지역 내 쌀을 포함한 식량작물에 대한 종합적인 발전 계획으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식량 적정생산 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상황에서도 농업인들과 관련 기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