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온라인(홈페이지)과 오프라인(생물누리관 전시월)을 통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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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전시작은 담수생물에 대한 관심과 생물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사진 공모전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이다.
‘제6회 담수생물 사진공모전’ 출품작 총 4264점 가운데 총 3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모두 전시된다.
이 중 영예의 대상(환경부장관상)은 대청호에서 새해 일출 맞이을 하고 있는 거위들의 풍경을 담은 ‘기지개’가 차지했다.
‘2021 어린이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대회로 이루어졌고 전국에서 참여한 286명의 작품 중 총 89개 작품이 수상했다.
담수생물에 대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해 대상(환경부장관상)을 받은 ‘뽀득뽀득 씻겨줄게요’(7~9세 부문), ‘내가 보고 싶은 건강한 담수생물’(10~13세 부문) 작품 등 39개 작품을 전시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기 힘든 관람객에게 온라인으로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관도 열었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도 좋은 작품으로 공모전과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담수생물 및 생물자원의 가치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