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의회, 8340억원 규모 2022년도 문경시 예산안 심의...모듈주택사업 370억원 외 기타 16억원 삭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270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14.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등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심도 있는 예산 심의로 내년도 살림 확정
clip20211214140227
김창기 의장이 심사·의결하고 있다/제공=문경시의회
경북 문경시의회는 14일 제252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8340억원 규모의 문경시 2022년도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총 8340억원 중 ‘새문경 뉴딜정책’의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사업 370억원 외 기타 16억원 등 386억원을 삭감하고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내부유보금에 반영토록 했다.

감창기 의장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연일 계속된 심사에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들에 감사드리며 추후 2021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의 심의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15일 조례안 및 안건 12건,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를 거쳐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 하고 올해 모든 일정을 마무 할 예정이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