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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하차 영화 ‘2시의 데이트’, 안보현 출연…임윤아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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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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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임윤아(왼쪽)와 안보현이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한다./제공=SM·FN엔터테인먼트
임윤아와 안보현이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한다.

제작사 외유내강 측은 14일 “‘2시의 데이트’가 오는 2022년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시나리오 완성 및 남녀 주인공을 임윤아와 안보현으로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윤아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맡아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임윤아는 ‘엑시트’에 이어 이상근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안현은 윗집 남자 역을 맡았다.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 코미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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