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한효주→오세훈까지 유쾌한 포스터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601001000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6.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하늘
‘해적: 도깨비 깃발’이 포스터를 공개했다./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8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다.

16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목적으로 보물을 향한 항해를 시작한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자칭 고려 제일검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와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의 포스터는 이들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해적왕 꿈나무 막이(이광수)의 포스터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역적 부흥수(권상우)의 포스터는 첫 악역 도전에 나선 권상우의 변신이 강렬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사기꾼 해금(채수빈)과 명사수 한궁(오세훈)의 포스터는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며, 무치의 오른팔 강섭(김성오),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박지환)의 포스터는 풍성한 연기를 예고했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2014년 866만 관객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두 번째 시리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