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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상주시에 따르면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23개 시·군새마을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새마을운동 사업 실적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을 평가해 탁월한 실적을 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생명·평화·공동체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귀감이 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직 관리와 명절맞이 이웃 사랑 나눔 실천, 생명 운동 2050탄소중립 실현, 흙 살리기 운동, 사랑의 휴경지 경작,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권오식 회장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봉사하며 함께 노력한 새마을가족들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