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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지난 18,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팬콘서트 ‘Chan’s Time’을 진행했다.
지난 19일 공연에서 팬송 ‘참 좋은 날’을 부르던 이찬원은 곡의 말미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이찬원은 “감정을 추스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여러분이 제 곁에 있어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 때문인지, 이렇게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 고맙습니다. 항상 제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 곁에는 제가 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곡의 가사가 팬과의 교감으로 이뤄진 노래다. 부를 때마다 팬들의 고마운 마음에 울컥하는데 이번 인천 공연은 유독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고 귀띔했다.
이찬원은 지난 9일 새 싱글 ‘참 좋은 날’을 발매했다. ‘참 좋은 날’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많은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이찬원이 직접 진심을 담아 노랫말을 적어 내려간 생애 첫 자작곡이다.
한편 이찬원은 새 싱글 ‘참 좋은 날’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