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연탄 후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연말행사를 자체적으로 취소하고 그 비용으로 저소득가정 10가구에 500장씩 350여만 원에 상당하는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현 의장은 “올 겨울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고 올한해 상주시의회에 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의원들 전원이 같은 목소리로 연말행사를 취소하고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그 비용을 상주시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연탄 1장의 무게는 3.65kg에 지나지 않지만 365일 36.5도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만큼 저희들의 작은 정성으로 1년 365일 따뜻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