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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지방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한다.
안경숙 의원은 지난 제7대부터 제8대 시의원으로 재임해 온 재선의원으로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특별성금을 기탁해 지역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또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옥외광고물 제작시 도로명주소를 표기함으로서 각종 범죄 및 화재 등의 긴급신고 접수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인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별도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정재현 의장이 대신 전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