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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예천군의회에 따르면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은 평소 모범적인 지방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한다.
신 의원은 비례대표의원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대행의 부의장직을 역임하며 다소 혼란스러웠던 군의회 기능을 회복하는데 앞장섰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신향순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정책의 실현이 곧 평가이고 능력이다. 군민이 없으면 군의원은 존재의미가 없다며 군민의 생명과 복지·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별도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대신 전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