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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상주시에 따르면 2019년 도내 우수기관 표창, 2020년 질병관리청장 표창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이번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는 도내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경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경북도에서 평가했으며, 특히 상주시보건소는 건강관리 취약계층(장애인)대상 사업추진과 안심학교 질적 관리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토피·천식 예방을 위해 효율적인 안심학교 운영을 위한 알레르기 질환 조사, 천식 응급키트 보급 및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과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교실 등 지속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시 보건소는 2022년에는 의료비 지원을 알레르기 비염까지 확대 지원 할 예정이다.
이인수 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