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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문경시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는 1965년 시멘트 사업을 시작한 이해 지난 반세기 동안 시멘트·레미콘·드라이몰탈·고객맞춤형시멘트(Green Premixed Cement : GPC®)골재 등 건설의 필수 기초자재를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한 양승조 전무는 “문경시의 우수한 인재 양성에 필요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아세아㈜ 고규환 사장님과, 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이신 고윤환 문경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문경시의 많은 학생들이 지역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윤환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우리 문경시장학회에 선뜻 1억원이라는 큰 금액을 기탁하여 주신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지역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장학금으로 두루 살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