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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표창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별도 종무식 행사를 생략하고 마스크 착용, 사전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모범공무원, 긴급구조훈련, 동로면 주택화재 진압 등에 기여한 공무원 9명과 의용소방대원 5명, 민간인 3명, 단체 2곳에 표창을 전수하며 간소하게 진행했다.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은 소방경 이두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소방장 정필원, 경북도지사 표창은 소방위 안원석, 소방위 이은태, 소방장 신성근, 소방교 박건주, 소방사 이은선, 문경전문의용소방대 김성현, 권순일, 모전남성의용소방대 박규철, 문경중앙병원(단체), 동문경농협 최태영, 문경소방서장 표창은 소방사 김규성, 박준식, 동로남성의용소방대 정대영, 석진도, 동로면행정복지센터 김정원, 동문경농협 김재학이 각각 수상했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수상자 모두 안전을 위해 노력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소방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2년에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소방발전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