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수돈 삼성물산 상근고문 “문경시장 선거 출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9010004300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1. 09. 08: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108152514
강수돈 삼성물산 상근고문
강수돈 삼성물산 상근고문이 오는 6월에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경시장에 도전한다.

강수돈 삼성물산 상근고문은 9일 아시아투데이와 통화에서 “삼성그룹에서 33년을 근무하면서 익힌 각종 경험과 노하우를 고향 문경에 모두 쏟아 부어 옛 문경의 명성을 다시 찾고 ‘시끌벅적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고문은 “문경은 지금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며 “혁신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면 목표로 제시한 것들을 무조건 달성하지 못하고 하루 아침에 낙오자가 되는 조직사회에서 배우고 익힌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해 문경을 살리는 슈퍼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 고문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 유치와 함께 시민들의 소득 증대에 즉시 나서겠다”며 “여성·교육·청년·복지와 관련 삼성그룹이 시행 중인 관련 제도들을 적극 도입해 실질적인 효과와 도움이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귀농·귀촌 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을 강화해 원칙과 공정, 투명을 바탕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고문은 “문경시민들은 과거 석탄자원을 잘 활용해 엄청난 영화를 누릴 만큼 뛰어난 경제부흥 DNA를 갖고 있으며 세계군인체육대회 같은 세계적인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러 낼 만큼의 우수한 역량과 단결력을 가지고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 모두가 손을 맞잡고, 머리를 맞대고, 모두 힘을 보태면 현재의 어려움을 반드시 이겨 낼 수 있다”며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그 대열에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강수돈 삼성물산 상근고문은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점촌초를 졸업하고 문경중, 경기대학교(무역학과) 졸업, 1989년 삼성그룹 공채 입사, 삼성물산 경영기획실 전무, 현재 삼성물산 상근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