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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문경시에 따르면 분아별 사업비는 △위험도로구조개선 1지구 14억원 △지역현안도로 2지구 4억원 △지역개발지원사업 1지구 4억원 △시도정비사업 4지구 12억원 △위험교량정비 3지구 7억원 △농어촌도로정비사업 7지구 27억원이다.
또 △도로유지보수 5지구 26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1지구 3억원 △도로사업 24지구에 대해 97억원 △달지지구 배수개선사업 1지구 8억원 △재해예방노후수리시설 및 농업기반정비사업 26지구 33억원 △양수장 및 암반관정개발 7지구 16억원 등 농업기반사업 34지구에 대해 57억원 등이다.
경북도가 추진 중인 주요사업으로 도로선형개량공사 3지구 41억원, 위험도로개량공사 5지구 178억원등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기 발주된 건설사업은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농업기반사업은 농번기 전 사업을 완료해 최대한 영농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하는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조기 완공과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른 문경~김천선 1조1437억원과 점촌~영주선 2709억원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건설사업 조기발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