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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사업의 25개 과제 중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에서 총괄하고 있는 ‘지능형 산림환경·치유물질 탐지 측정센서 및 분석기술 개발’ 1차년도 1세부연구 성과를 종합했다.
‘지능형 산림환경 분석기술 개발’ 연구는 치유에 적합한 산림환경 평가를 위해 국유림 명품 숲 10개소의 산림자원에 따른 치유효과를 측정·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발간된 연구보고서는 국가기록원,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에 비치될 계획이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산림복지연구 메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동수 센터장은 “산림치유의 심리적·생리적 효과는 산림자원의 특성에 기초한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R&D 수행을 통해 산림환경 분석기술과 치유물질 탐지 측정센서를 개발하고 국민의 건강과 산림복지 정책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