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진화에는 굴절자를 포함한 11대와 출동대원 25명이 동원됐다.
이날 화재는 3층 높이 건물에 있던 나무더미에 불이 나서 검은연기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올품 공장 자체소방대원들이 화재초기 진화에 나섰고 상주소방서 대원들이 도착해 펌프차와 굴절차를 이용 화재를 진압했다.
상주시와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며 올품 자체소방대의 초기진화와 상주소방서의 빠른 출동 및 효율적인 진압으로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덧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