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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상주시에 따르면 전날 협의회에서는 유기질비료 공급기준을 선정하고 신청농가 8951호를 대상으로 233만 포 신청대비 73% 정도인 170만 포(사업비 2624만원)를 이달 말부터 지역 및 품목농협 통해 각 농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또 지역의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 관내 축산분뇨 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관내 가축분퇴비 생산업체에 지방비(도·시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 재활용과 자원화 촉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를 공급하고 있다.
김종두 시 농업정책과장은 “지역의 축분퇴비 생산업체와 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