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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 대청소&안심방역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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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1. 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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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점촌2동 도움단체 회원 80여명이 점촌 중앙시장에서 새마을대청소·안심방역 캠페인을 진행했다./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움단체 회원 80여 명이 점촌 중앙시장 등에서 새마을대청소·안심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대청소·안심방역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의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단체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문경주소갖기! 1인 1추천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병행하여 문경시 인구증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을 다짐한 후 인원을 분산 시내 곳곳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방역수칙과 불법 전단지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도움단체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동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오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어 모두가 힘들지만 오늘 행사로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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