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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명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임 소방공무원 15명은 작년 10월에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하여 겨울철 혹한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강도 높은 현장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상주소방서 최 일선 119안전센터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공무원이 된 것을 축하드리며 상주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현장활동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