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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성실납세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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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2. 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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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과 직원들은 4일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했다/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는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4일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하고 상주화폐 5만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성실납세자는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 1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으로서 대상자 10952명 중에 지방세시스템의 전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실납세 문화 정착과 지방 재정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시행했으며 올 3월 초에는 재정확충에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선정해 표창하기로 하는 등 세수 확보와 재정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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