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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12일 고향 문경서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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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2. 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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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채홍호가 일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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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호 전 대구부시장 출판기념회 이미지
문경 6월 지방선거에서 경북 문경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지난연말 대구에 이어 오는 12일 고향 문경에서 저서 ‘채홍호가 일내여’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해 별도의 기념식은 생략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워킹스루(walking thru)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저자와의 만남과 사인회로만 진행한다.

채 부시장은 “나아가는 국가와 문경을 위해 30년 행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문경을 만들고 싶다”며 “내 고향 문경을 발전시켜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경제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12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채 부시장은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영순중과 구미전자공고, 서울시립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를 졸업했고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총리실,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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