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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상주시에 따르면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평가는 매년 낙동강환경유역청에서 국가하천을 유지관리하고 있는 30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유지관리, 재해대응, 하천 불법점용, 예산집행 등 국가하천유지관리 실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시는 국가하천 1개소(낙동강) 30㎞ 하천을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국가하천 시설물 상시관리를 위한 하천관리원 채용과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사업의 사업비 집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경북도치수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19년 우수, ‘20~21년 최우수)했고 금번 국가하천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도내 하천사업 분야에 선도적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직원들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수공간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