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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상주시에 따르면 전날 면담에서 유수프 샤리프조다(Yusuf Sharifzoda) 대사는 타지키스탄에 대해 소개했고 특히 농업분야 인력이 많은 장점이 있음을 시사하면서 농업분야 교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강영석 시장은 농업 인력부족 문제와 스마트농업 등 상주시의 농업기술 우수성을 언급했고 타지키스탄의 풍부한 농업인력 활용 방안과 연계하여 농업기술 이전 등 상호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
면담이 끝난 후 유수프 대사는 수제 단청미술품, 꿀, 마르코폴로보드카 등을 방문 기념선물로 증정했고,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특산품인 상주곶감을 답례품으로 전달하며 정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