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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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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2.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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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가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대민 지원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아시아투데이
문경 경북 문경소방서는 정월대보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대민 지원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인력과 장비가 동원된다.

주요 추진 상황은 △관서장 중심 긴급대응태세 확립 △화재취약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순찰 △의용소방대 활용 산불 예방 순찰 활동 강화 △긴급상황 대비 소방력 비상연락망 체계 유지 등이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등 화재위험이 매우 높은 기간이다”며 “특별경계근무 기간 경계 활동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여 재난 초기 진압에 역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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