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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위원으로 남기호 의원과 전재원, 윤장식, 이성원 위원이 위촉됐다, 그리고 문경시장이 추천한 김용한 위원으로 5명이 위촉됐다.시의 결산규모가 8000억원을 돌파함에 따라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부터 건전한 재정운영과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위하여 지난해 4명에서 1명을 더 선임하여 총 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2021회계연도 결산심사는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시의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때 승인을 받게 된다.
김창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결산서를 최종적으로 확인 검사하는 과정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여 예산이 목적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