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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개 화랑 참여 ‘서울호텔아트페어’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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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2. 1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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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신진작가 특별전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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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화랑과 신진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호텔아트페어가 신설됐다.

정수아트센터는 갤러리41과 함께 25~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서울호텔아트페어’를 연다.

호텔 7~9층 객실 80여개에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방식의 아트페어로, 갤러리 가이아, 갤러리그림손, 갤러리일호 등 70여개 화랑이 참여한다.

천경자, 이우환, 이건용 등 유명 화가의 판화부터 중견·신진 화가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미술품이 나온다.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고 갤러리와 만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신진 작가 특별전도 열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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