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산림복지서비스 수혜 확대를 위해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식사·객실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되돌아보고자 마련됐다.
국가유공자와 가족 대상 주요 프로그램은 신체 활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위한 △통나무 테라피 △전통다도 △노르딕워킹 △숲산책 △예천지역 문화탐방 등으로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며, 일반 성인 대상 주요 프로그램은 △노르딕워킹 △밸런스테라피 △소백산 탐방 △치유장비체험 등으로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산림치유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종연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신체적 정신적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