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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문경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전날 수여식에는 문경지역 35명(유치원 교원 1명, 초등교원 22명, 중등교원 12명)의 신규교사가 임용돼 관내 유·초·중학교에서 교직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신규교사들이 대부분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신규교사 선서, 청렴서약,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정진표 교육장은 “문희경서의 고장 문경에서 교직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교사들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격려하며 “문경교육의 새 희망이 될 신규교사들의 역량과 역할에 기대가 크다. 학생들을 사랑하고 열정을 다해 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규교사를 비롯한 모든 교직원이 힘을 모아 문경교육의 지표인 ‘즐거운 교실, 성장하는 우리, 함께하는 행복교육’으로 창의융합역량 강화로 미래를 여는 따뜻한 문경교육이 실현될 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