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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결혼작사 이혼작곡3’도 매회 엔딩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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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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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박주미/제공=TV조선
배우 박주미가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주미, 전수경,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 문성호, 강신효, 부배, 지영산, 이혜숙, 오상원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주미는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다 이야기하면 안 된다. 시즌2가 끝나고 휴대폰으로 연락이 많이 왔다. 연기한 저도 놀랍고 궁금했다. 시즌3의 대본을 받았는데 역시나 그 다음 회가 궁금하더라. 궁금하면 직접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도 엔딩 맛집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오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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