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상주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순수 시비사업으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지원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보완 △유통효율화 기계장비 지원 △소규모 산지유통센터 구축 지원 △선물용 우수포장상자 개발지원 △브랜드통합 포장상자 지원 △상주로컬푸드 생산기반지원 △해외시장개척 생산자단체 지원 등이다.
시는 8개 사업에 총 9억3500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영농조합법인, 농협조직 등 생산자단체로서 총 출자금이 1억원 이상이며 1년 이상의 운영실적이 있어야 신청 가능하나 지원사업에 따라 조건이 상이할 수 있다.
사업 접수는 3월 3일까지 업장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유통마케팅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진 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생산자조직의 공동선별·출하·계산을 유도하여 유통의 규모화 및 전문화를 통한 상품성 제고로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