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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업 제7대 (사)한국예총 문경지회 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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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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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업 지회장/제공=문경시
문경 경북 문경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문경지회(이하 문경예총)는 최근 문경예총 사무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7대 박희업 지회장을 선출하고 임기는 4년이며 2026년 2월 정기총회까지이다.

1일 문경예총에 따르면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자만 참석했다.

그동안 문경예총은 문경예술지 발간, 어울림한마당 행사, 문경예술제, 미술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소속 협회들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앞장 서 왔다.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부지회장·수석부지회장으로 활동했고 제2대 경북합창연합회장으로 활동하여 문경뿐 아니라 경북의 예술에도 영향을 주었고 현재 문창고등학교 음악교사로 재직 중이다.

박희업 지회장은 “지역문화예술 행사를 활성화하고 문경예총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문화의 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문경시민의 마음을 치유 하는 문경예총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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