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출길에 오른 곶감은 약 250kg, 금액은 1000만원 상당이다, 비록 물량은 적지만 올해 첫 캐나다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소비가 둔화된 지난해에도 41톤(약7억5000만원)을 캐나다, 호주, 미국, 동남아 등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도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종진 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회원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캐나다 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고 상주곶감 수출확대를 위하여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