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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쓰레기는 줍고 탄소는 줄이고 민간합동 ‘클린업 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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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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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공원 클린업 데이에 참가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 했다/제공=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문경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역 주민, 자원활동가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및 닷돈재 야영장 일원에서 국립공원의 날 기념 주간행사인 클린업 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클린업 데이(Clean-up Day)는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쓰레기를 지역사회와 합동으로 수거하여 국립공원 환경 개선과 쓰레기 문제의 인식 확산 및 공감을 유도하는 행사이다.

최승환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날 클린업 데이 행사를 통하여 국립공원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국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실천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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