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해빙기 대규모 공사장 현장 점검...안전사고로부터 인적 물적 피해 예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7010003676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07. 15: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경시청
문경시 경제도시국은 최근 해빙기 재난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공사장 현장 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문경시청 전경./제공=문경시
문경 경북 문경시 경제도시국은 최근 해빙기 재난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공사장 현장 점검에 나선다.

7일 경제도시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지반 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침하 균열 등 발생할 수 있는 취약 부분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로부터 인적·물적 피해 예방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경제도시국 소속 직원들은 국·도·지방도를 중점 점검하며 조성 사업 현장을 직원들이 직접 둘러보며 공사 관계자들 애로사항을 듣고 안전 관리에 대해 당부한다.

천문용 경제도시국장은 “해빙기 건설 현장에서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체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