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교육지원청, 울진군 산불 피해 현장인력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4010007210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14.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314104438
예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울진 산불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제공=예천교육지원청
예천 경북 예천교육지원청 직원 26여명은 지난 4일부터 계속된 울진 산불로 진화인력 부족과 지역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을 찾아 산불진화 현장 지원을 했다.

14일 예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울진군 북면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기온 및 강풍이 계속되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총 피해면적은 약 1만 8650ha로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화재 현장으로 이동해 경북도교육청과 함께 갈퀴, 등짐펌프 등을 활용하여 남아 있을지 모를 잔불을 제거 하는 산불 현장의 진화업무에 투입되어 피해 현장 지원에 적극 참여했다

이학승 교육장은 “울진 동해안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산불진화 현장지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 시기를 모두가 힘을 합쳐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