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315090119 | 0 | | 문경소방서는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문경소방서 전경./제공=문경소방서 |
|
문경 경북 문경소방서는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계획으로는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순찰, 합동소방훈련 실시 △주거시설 및 취약계층 안전관리 홍보 △화재발생 시 ‘피난우선’ 홍보캠페인 △건설현장 안전대책 추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 및 임야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성강화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장성훈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