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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화재폐기물 처리 조례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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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3. 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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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6건 심의, 이연희 의장 영농철 세심한 관심 주문
서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이 15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충남 서산시의회가 15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조례안 6건을 심의한다.

주요 조례안으로 △서산시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안(안원기 의원) △서산시 폐기물처리시설 환경감시 조례안(최일용 의원) 등을 논의한다.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은 “차기 정부는 서산공항과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공약으로 내세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만큼 발빠르게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류, 비료, 농약 등 농자재값 안정화 및 농업 용수 확보 등 농민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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