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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년 대표들은 서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점촌5동)에서 지지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원을 원한다’ 마음을 담아 ‘츄팝츕스’를 이용한 청년만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행사에서 서 후보를 지지하는 한 청년은 ‘젊은 친구들이 왜 문경을 떠나는지?, 문경에서 꿈과 기회를 갖지 못하는지?’에 대해 서 후보자는 그 원인을 정확히 꿰뚫고 있고 그 대안을 갖고 있다며 문경청년과 문경미래의 적임자라고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서원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청년은 문경의 미래이며 소중한 자산인 만큼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며 다음세대에게 보다나은 삶의 터전을 굳건하게 구축하는데 보다 많은 열정을 쏟아붇겠다”고 청년정책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