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탁, 이찬원·장민호와 치열한 경합 후 ‘더 트롯쇼’서 1위 “내 사람들 감사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201001195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22. 09: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탁
영탁/제공=더트롯쇼
가수 영탁이 ‘더 트롯쇼’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1일 방송된 SBS FiL, SBS MTV ‘더 트롯쇼’에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전복 먹으러 갈래’로 1위 후보에 올라 이찬원의 ‘참 좋은 날’, 장민호의 ‘고맙고 미안한 내 사람’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실시간 투표에서 2000점을 얻은 영탁은 총점 907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영탁은 “트로트 가수들에게 힘이 되는 감사한 무대 ‘더 트롯쇼’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멋진 상 받을 수 있게 해준 ‘영탁이 딱이야’, 내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 너무 감사하고 계속 좋은 음악 전해드리는 영탁이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발매한 영탁의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는 독특한 제목만큼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팝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영탁과 지광민 작곡가가 호흡을 맞췄다.

영탁은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발탁, 지역민과 어업인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탁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