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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업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내달 1일 타운홀 미팅을 주재해 DX(디바이스 익스피리언스)부문 임직원들과 대화한다.
DX부문은 기존 생활가전(CE)과 IT모바일(IM) 부문을 통합해 지난해 말 새로 출범한 조직으로, 영상디스플레이(VD), 생활가전, 의료기기, MX(무선사업부), 네트워크 등의 사업부로 구성됐다.
MX 임직원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자리를 통해 한 부회장의 사업 운영 방향을 듣고 의견을 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최근 직원들과의 소통을 늘리고 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의 경우 경계현 사장을 비롯해 이정배·박용인·최시영 사장 등은 돌아가며 매주 수요일 열리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 위톡(Wednesday Talk)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