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전개해 마련된 성금으로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를 통해 울진군청에 전달했다.
진도환 지부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축산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우농가 550농가로 구성된 시지부는 회원농가의 권익 보장은 물론 지난해 지역내 학교에 한우고기 270kg(10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상주시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미담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