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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문경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코로나19(오미크론)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겪고 있는 학원, 독서실, 교습소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원 수강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제공의 하나로 진행됐다. 방역 강화에 지속적으로 필요한 방역자동소독기, 소독액, 소독티슈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했다.
정진표 교육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됨에 따라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안전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학원 방역관리에 좀 더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