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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주관한 ‘2022년 반부패 서밋’에서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UNGC의 반부패 우수기관은 UNGC 한국협회 280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 평가 및 청렴도 평가, 정부 경영평가, 윤리경영 국제 인증 여부 등을 검토해 선정한다.
공단은 △6연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5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 선정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용진 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윤리경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청렴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민간분야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