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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 예비후보는 시 관내 7개 장애인 단체 대표를 초청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장애인 7개 단체는 △지체장애인 △척수장애인 △시각장애인 △교통장애인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권익협회의 등 회장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체육회 설립 △장애인회관 건립 △단체별 보조금 상향 조정 △장애인 자립재활복지작업장 건립(포장재 공장)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김원태 문경시 교통장애인협회장은 “예비후보자가 첫 소통릴레이 간담회를 우리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매우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원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의 10%가 장애인이고 누구나 예비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애인에 대한 보다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