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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날 취임식에는 최낙두 농기센터 소장, 4-H본부 임원, 전직 4-H연합회장, 내빈과 관계관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상주시 4-H회는 1947년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단체로 현재 영농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 85명이 활동하고 있다.
최낙두 시 농기센터소장은 “변화하는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4-H회원들이 새로운 도전과 함께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구 회장은 “4-H회원 간의 교류와 소통, 상생할 수 있는 모습을 견지하고 지(智)·덕(德)·노(勞)·체(體) 4-H회 정신을 계승하여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슬로건 아래 발전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차세대 주역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