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보, 전문임업인으로 환경과 탄소중립정책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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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예비후보는 28일 “전 시민이 가족, 이웃과 함께 공동체적으로 행복할 수 있는 역동적인 순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뛰는 전남도의원이 되겠다”며 출마 소견을 밝혔다.
정후보는 “시민 공공의 이익을 우선순위로 두고 집행부에 대한 발목잡기가 아닌 제대로 된 감시는 물론 해결책과 대안 제시를 통해 순천과 전남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하며 “전문임업인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과 탄소중립정책개발에 주력하고, 전남도의 산림정책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숲속의 전남’을 완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순천 100년 미래’ 청사진의 완성은 인근의 광양시와 여수시가 함께 뭉쳐 발전 방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내다보고, 지방소멸 위기 속에 순천·여수·광양시 등 전남 동부권 행정통합 필요성을 주장했다.
정후보는 “이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미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도의원이 되면 전남 동부권 행정통합의 불쏘시개가 되겠다”고 출마의지를 밝혔다.
(사)전남선도임업인 전남 31호로 농업회사법인㈜ 숲정이 대표이사인 정영균 예비후보는 전 이재명 대통령후보선대위 전남도당 순천(갑) 공동선대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조례초교 운영위원, 순천시 바둑협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