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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비후보는 여성농가인력도우미 40여명을 초청해 선거 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여성청년 20여명과 카페에서 여성청년의 바램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비후보자와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여성농가인력도우미들 현장 소통 릴레이(2탄)에서는 △인건비의 상향조정 △보험확대적용 △현장 안전교육 강화 등의 의견이 있었으며 오후 간담회는 여성청년들과 △워킹맘 보육지원 △아이들 문화혜택(물놀이터 개설) △다자녀가정 주택무상 임대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김영이 여성농가인력도우미 대표는 “서원 후보는 지난해 3월부터 매달 1일과 15일(월 2회) 24차례나 인력센터 현장을 찾아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소통하는 진정성있는 활동이 무척 마음에 와닿아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으며 꼭 승리하여 현장 일자리 확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서원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현장 인력의 적기수급에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농가인력도우미의 권익보장에 보다 많은 신경을 쏟아 나가겠으며 지방소멸시대에 여성청년들의 번뜩이는 시책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