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 함창김씨 대종회,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 봉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4010001379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4. 04. 12: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404115812
2일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에서 참석자들이 제를 올리고 있다./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 함창김씨 대종회에서는 고녕가야태조왕릉 고릉관에서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를 봉행했다.

4일 함창김씨 대종회에 따르면 이번 대제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남영숙·김영선 도의원, 황태하·최경철 시의원 및 함창김씨 대종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初獻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아헌관(亞獻官)에는 고우현 경북도의장, 종헌관(終獻官)에는 김용기 함창김씨 대종회 9대 회장이 맡아 대제(大祭)를 봉행했다.

현재 경북도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녕가야태조왕릉’에서는 매년 음력 3월 3일에 함창김씨 후손들이 모여 시조왕릉 참배를 하며 고녕가야 조상의 얼을 기리는 뜻깊은 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대제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함창지역은 역사깊은 옛 고녕가야국의 중심지로서 역사를 복원하는 고녕가야 문화계승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